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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선수가 재활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12월말 전지훈련을 미국 또는 베트남으로 떠 난다고 합니다.요즈음 1주일에 한번 남편과 라운딩을 하는데, 이전에는 내기에서 남편이 상대가 안되었는데, 지금은 연습을 못해서 비슷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이름이 걸린 박인비 인비테이션은 참석이 아직 유동적이라고 하네요.포상금에 대한 기자들의 끝없는 질문에 대해서는 포상금이 3억원이라는 것을 올림픽 이전에 알았고, 이미 리우올림픽 참가전에 코치, 훈련비, 재활비용등으로 이미 다 써버려서 걱정이라고 웃으면서 재치있게 대답을 했습니다.내년에 혼다 타일랜드 LPGA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건강 모습으로 팬들에게 여제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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