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지영(나이 15)의 근황이 공개됐다.12일 싸이더스HQ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지영 씨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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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더스HQ공개된 6장의 사진 속에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는 김지영 양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로 서정적인 분위기까지 자아내는 등 한눈에 봐도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다.또한 무표정에서는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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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인스타김지영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출연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장비단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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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홍보부'왔다! 장보리'로 인기를 끈 그는 이후 '내딸 금사월', '복수노트', '왜그래 풍상씨' 등 다수의 작품에 얼굴을 비추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2005년생으로 올해 나이 15세를 맞이한 김지영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아역배우 #김지영 #인스타 #근황 #왔다장보리 #비단이 #내딸금사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