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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 나이 성형 쌍꺼풀 결혼 한지혜 남편 정혁준 검사 KBS연기대상 '같이 살래요' ..

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 84년생 나이 36세)가 2018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같이 살래요'로 장편 드라마 여자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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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색상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한지혜는 뭔가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는데,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매력 포인트였던 홑꺼풀 눈이 쌍꺼풀 눈으로 바뀌었다는 게 한눈에 보여진다. 게다가 얼굴 하관 부분이 조금 어색하게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더해져서 예전 분위기와는 많이 달라졌다는 느낌을 준다.​한지혜는 키 171cm에 몸무게 47kg의 마른 몸매를 유지하며, 2010년 결혼하여 아직 자녀는 없는 걸로 알려 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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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둘 다 최근의 사진이이지만 두 사진 사이에도 차이는 분명히 보인다.아래의 고등학생 때의 사진을 보면 완전한 외꺼풀이었으나 어느 순간 아주 얇은 라인의 속쌍꺼풀로 변하더니, 최근 사진을 보면 좀더 쌍꺼풀 라인을 두껍게 잡아 쌍수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게다가 코의 모양이나 턱 라인이 조금씩 달라져보이는게 연예인들은 대중이 눈치 못채게 아주 조금씩 손을 본다는게 사실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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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본명이 이지혜로, 고등학생 때부터 청순하며 발랄한 이미지가 선한 이미지로 연결되어 참 착하디 착한 역할을 주로 맡아온 연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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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모델 출신의 배우로, 그 당시 연예계의 등용문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도도 메이크업 상'을 받으면서 연예계에 처음 데뷔하게 되었다. 이 대회 출신의 동기생으로 한예슬과 공현주, 김빈우, 소이현 등이 같은 조로 편성되어 그 당시에도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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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과 2004년에 '여름향기'와 '낭랑18세'로 큰 인기를 얻기 시작한 한지혜는 그 이후에도 드라마에 계속 출연해왔지만 이렇다할 행보가 없어 부진하는 가운데 '낭랑18세'에서 같이 출연했던 이동건과 공개연애를 오래 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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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이동건과는 결별하며 2010년에 부산 검찰청의 정혁준 검사와 갑작스럽게 결혼 발표를 하기도 했었는데, 재미있었던 건 '낭랑18세'에서 함께 출연한 이동건의 극중 이름이 '권혁준' 검사였는데 실제 남편 이름이 정혁준이어서 이 사실이 한참 이슈가 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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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결혼하면서 해외에 거주하며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2012년에 '메이퀸', 2013년에 '금나와라 뚝딱'으로 2년 연속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행운을 거머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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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2013년에 '힐링캠프'에 출연하여 한 차례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자신보다 선배였던 성유리에게 예의 없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으며 본인의 연기럭은 생각지 못한 채 자신이 대상을 못 받아 아쉬웠다는 발언으로 질시를 받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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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태양은 가득히'에서는 시청률 완패를 기록했으나 '전설의 마녀'로 주말극에 돌아오면서 차츰 인기를 되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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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홑꺼풀 눈이 매력이라 해도 여자 연기자들에겐 크고 화려한 눈매를 갖는게 뿌리칠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오나보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홑꺼풀 눈은 점점 처지면서 나이 들어보이기 마련이므로 어쩌면 30대 후반의 나이에 쌍꺼풀 수술을 감행한 일은 잘한 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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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에 따라 분위기를 이렇게 저렇게 바꿀 수 있었던 한지혜에게서, 이제는 그냥 천펀일률적인 예쁘장한 여배우의 얼굴로 돌아왔으니 큰 매력은 사라졌다고 봐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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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거머쥔 한지혜에게 쌍꺼풀 논란을 일으킨 이 시상식 사진들에서 그녀의 분위기가 뭔가 많이 바뀌었음은 부인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