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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야식남녀 1~2회 감상 및 줄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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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첫방송한 JTBC 드라마 `야식남녀`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거짓말과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사랑하게 된 여자를 궁지로 몰아넣고, 또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을 사랑하게 된 남자에게 상처를 주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방영 전부터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의 첫 국내 드라마라는 점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아이돌이미지에 배우로서는 생소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인지도 있는 배우다.​주관적으로 강지영의 톤이 살짝 어색했다. 드라마 초반 시작부는 일본 드라마 느낌이 강해서 좀 우려스러웠는데 점차 나아지고 결정적으로 짧은 등장이었지만 이학주의 눈빛에서 과거 드라마 `개인의취향`에서의 류승룡이 떠올라 기대가 된다ㅋ​아쉬운 점이 있다면 앞으로 더 두고봐야겠지만 아직까지 왜 극중 아진이 내세우는게 `게이셰프`인가에 대한게 설득적으로 다가오지 않았고,아진 역에 박은빈 등 다른 배우가 자꾸 생각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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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채널 예능국 계약직 4년차 PD 김아진(강지영 분)의 유일한 행복은 '비스트로(Bistro)' 셰프 박진성(정일우 분)이 만들어 주는 음식에 음주.어느덧 "나만 알고 싶은 맛집 셰프"와 "VIP 단골"의 관계가 된 두 사람은 우연히 마지막 손님으로 귀가중에 자신들이 한 건물에 세들어 산다는걸 알게 되면서 호감이 더욱 짙어진다.​그러다 박진성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아버지(오만석 분)가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비를 감당해야 하는데 문제는 보험처리도 안되고, 모아둔 돈도 없고, 대출도 불가능한 것. 심지어 비스트로 사장은 문을 닫을거라며 앞서 상의조차 없이 통보해 진성은 막다른 길목에 서게 된다.​김아진도 회식 자리에서 그녀가 올린 기획안 `야식남녀`가 본부장(차주희 분)에게 까이자 발끈해 들이박고, 본부장은 기회를 주는 대신에 자리를 걸고 기획안에 나오는 `게이셰프`을 당장 구해 오라고 한다.​게이셰프를 추천 받기 위해 찾아온 아진을 막막함에 혼술하던 진성은 파격적인 출연료에 `요리`만 하면 된다는 말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다음날, 비스토로에 간 진성은 이미 가게가 매물로 나온걸 알게 되고 건물주에게 보증금을 마련해 올테니 기다려달라고 사정한다.​아진의 기획안에 오디션을 보러 다행히 게이셰프가 찾아오지만 본부장은 시청자에게 보일 손이 이쁘지 않다는 이유로 퇴짜를 놓는다.급한 아진는 또다른 오디션을 보러 게이셰프가 왔다는 말에 달려가고 거기서 진강을 보고 놀랜다.​한편 진성은 급한 상황에 게이셰프가 되기로 결심하고 우연히 방송국에서 천재 디자이너 강태완(이학주 분)과 부딪히는데,강태완은 진성에게 깊은 호감을 받는다.(1회) ​본부장은 진성과 아진을 부르고 진성을 한번 더 시험한다.그리고 진성이 요리솜씨 말고도 말솜씨 역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에 결국 방송허가가 떨어진다.​한편 진성은 게이인 동생 박진우에게 게이에 대한 걸 묻는다.​아진은 자신을 못마땅하는 정직원 후배 노재수와 함께 일하기가 껄끄러워 노재수를 제외시키고 하려고 하지만 본부장은 협업이 기본이고 그것도 피디의 능력이라며 함께 할 것을 명한다.결국 아진은 노재수를 설득해 함께 하기로 하고 그외 기타 다른 연출 감독들을 섭외한다.​하지만 문제는 의상. 의상실장은 이미 방송에 노출된 의상을 권하고 결국 아진은 의상실장과 싸우고 다른 의상가를 구하려하지만 이미 의상실장의 보이콧에 난감한 상황에 몰린다.​마침 돈 때문에 아진을 찾아간 진성은 아진의 고민을 듣고 일전에 마주친 디자이너 강태완을 추천한다.하지만 왜 진행자가 게이냐는 질문에 강태완이 원하는 대답을 내놓지 못한 아진은 거절 당한다.이번에도 진성이 나서게 되고 진성의 말에 태완은 결국 수락하게 된다.​모든 준비가 끝나고 드디어 방송에 들어간 야식남녀,하지만 진성은 첫 녹화방송에 긴장해 자꾸만 엔지를 낸다.아진은 진성에게 왜 단골이 됬는지 아냐며 두 사람의 첫만남을 이야기하고 진성은 아진에 설득에 정신을 차리고게스트를 위로하는 음식에 위로가 되는 말을 함으로서 녹화 성공!(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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