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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선물]포인트로 딱인! 루이비통 방도 스카프 "트렁크 방도"

9022-- 2020. 4. 2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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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랑 포스팅입니다.이번 화이트데이에 남편이 선물해준 루이뷔통 트렁크 방도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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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게 선물해준 스카프에요.사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놀러도 못가고 너무 심심해요.이제 곧 봄인데~ 예전부터 예쁜 스카프와 꽃구경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화이트데이 날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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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전날 선물로 받았어요.페레로셰 초콜릿과 멘토사탕과 함께 말이죠.오렌지색 상자는 언제나 두근두근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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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꺼내 보았습니다. 언박스를 할 때가 가장 두근거리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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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와 영수증이 들어있는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스카프 한 장입니다. 되게 과대포장이에요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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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열어보니 갤러리아에서 산 영수증과 남편의 귀여운 말이 적힌 카드가 들어 있었습니다 Q카드에서 향기가 나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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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박스를 개봉해봤습니다.~전후 느낌이 다른 트렁크방도! 트렁크방도는 색깔이 2가지인데 저는 브라운으로 골랐어요.핑크는 너무 연한 느낌이라 저는 원색이 잘어울리고 얼굴색이 더 잘어울리는 느낌이라 브라운 컬러를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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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 부부는 루이뷔통 트렁크가 그려진 브라운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왠지 가을에도 잘 어울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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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은 이렇게 강렬한 레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색깔입니다아래 부분에는 루이뷔통 마크가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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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느낌의 스카프입니다.보기보다 목에 걸었을 때가 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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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리본으로 묶어봤습니다.리본으로 묶으면 앞과 속이 자연스럽게 잘 보여서 씹히는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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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원피스로 깔끔한 스카프 포인트가 됩니다.어차피 요즘 패션의 완성은 마스크이지만, 하지만 스카프 하나로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는 그런 매력적인 루이뷔통 트렁크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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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일에 선물로 받은 클루니에도 달아봤어요.그래도 너무 과한 것 같아서요, #스카프만 참고해 달라고 올려봤어요.그냥 저는 가방이 아니라 목에 묶어두려고 합니다. 루이비통의 트렁크 밴드는 봄뿐만 아니라 가을에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스카프입니다.그리고 스카프의 레드칼라가 트렌치코트와 잘 어울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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